토트넘vs팀K리그 손흥민 유니폼 교환의 주인공은?토트넘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인터뷰에서 손흥민에게 유니폼 교환을 미리 예약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이번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의 유니폼 교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경기를 마친 이후, 유니폼 교환의 주인공이 밝혀졌는데 주인공은 바로 이번에도 "이승우"였습니다.2년 전 손흥민과 유니폼을 교환했던 이승우는 이번에도 손흥민의 유니폼을 받게 된 주인공이었는데 이에 대해 이승우는 "미리 얘기는 없었다. 받을 수 있을지 몰랐는데 받아서 좋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어 "확실히 '밀당'을 잘한다"며 재치있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다른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유니폼을 얻은 것에 대해 "3년을 기다렸으니 동료들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