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윤이나23 LPGA 파운더스컵 재미교포 노예림 생애 첫 우승, 준우승 고진영 그리고 데뷔전 컷탈락 윤이나 LPGA 파운더스컵 재미교포 노예림 생애 첫 우승, 준우승 고진영 LPGA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재미교포 '노예림'재미교포인 노예림은 한국시간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를 쳐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의 추격을 4타 차로 따돌리고 마침내 프로 데뷔 첫 승에 성공하였습니다.이번 대회 우승은 노예림이 프로로 전향한 이후 7번째 시즌, 119번째 대회만에 거둔 첫 우승이기도 합니다. 2001년 미국에서 태어나 7살때 골프를 시작한 노예림은 18살이던 2019년 7월 월요예선을 통해 LPGA 투어 손베리 클래식에 출전했습니다. 당시 첫날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서며 화제가 된 노예림은 비.. 2025. 2. 13. LPGA 파운더스컵 대회, 2025 파운더스컵에서 데뷔무대에 선 윤이나와 박성현, 전인지 복귀전 LPGA 파운더스컵(LPGA Founders Cup) 대회LPGA 파운드컵 대회 설명파운더스컵은 초기에는 소규모 대회였지만, 점차 규모가 커지면서 LPGA 투어의 역사와 함께 성장하였으며, 현재는 LPGA 투어의 주요 대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LPGA 파운더스컵은 LPGA투어의 정규 대회 중 하나로, LPGA 창립자(Founders)들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된 대회입니다. 이 대회는 LPGA를 설립한 13명의 여성 골퍼들의 헌신과 업적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대회 초창기에는 상금없이 개최되었으며, 모든 상금은 LPGA의 미래를 위한 기금으로 기부되었고 이후, 상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되면서도 LPGA의 발전과 후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 세계 최고의 여성.. 2025. 2. 7. LPGA Q시리즈 한국선수 8번째 수석합격 도전하는 '윤이나' LPGA Q시리즈 한국선수 8번째 수석합격 도전하는 '윤이나'KLPGA투어 2024시즌 대상 포함 3관왕 '윤이나'아메리칸 드림 도전!12월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에 출전하는 윤이나는 차기 시즌 미국 무대 출전권을 겨냥합니다. 99명이 경쟁하는 Q시리즈는 출전 선수 전원이 2025년 LPGA 2부 투어 출전권을 모두 확보한 가운데 5일 동안 90홀을 경기하여 상위 25위 이내 선수에게 2025년 LPGA투어 출전권을 주는 방식으로 열립니다. 초반 4일은 폴스 코스와 크로싱스코스를 번갈아 경기하여 컷 통과자를 선별한 . 뒤마지막 날 크로싱스 코스에서 5라운드를 치러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9.. 2024. 12. 4. KLPGA 트리플크라운 '윤이나', 다음 시즌에는 LPGA 도전! KLPGA 트리플크라운 '윤이나'2024KLPGA 대상 시상식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3관왕"윤이나(하이트진로)"'2024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윤이나는 대상(535점), 상금왕(12억 1141만 5715원), 최저 타수상(70.05타)를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KLPGA 대상 시상식은 1999년부터 열린 시상식으로 일 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여자골프의 축제입니다.윤이나는 이번 시즌 위메이드 대상 포인트 553포인트를 획득하며 503포인트의 2위 박현경(한국토지신탁)을 따돌리고 대상을 차지하였습니다.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하여 화끈한 장타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윤이나는 그해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오구 플레이를 알고도 경기를 진행하여 대한골프협회와 KLPGA로부터 3년 출.. 2024. 11. 27. KLPGA 시즌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대회 개요 및 관전 포인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대회 개요 2024시즌 KLPGA투어 최종전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2024.11.08(금) ~ 11.10(일)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은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2024 시즌 K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의 참가 인원 및 상금, 포인트 부여 방식 등을 변경되었다고 KLPGT 이영미 대표가 밝혔습니다. KLPGT(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이영미 대표이사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 출전 선수가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게 했다"며 "올 시즌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에서 어떤 드.. 2024. 11. 8. 역대급 타이틀 경쟁에 빠진 KLPGA 역대급 타이틀 경쟁에 빠진 KLPGAKLPGA투어 2024 시즌 마무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시즌 3승을 거두거나 시즌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선수가 4명이나 되어 역대급 타이틀 경쟁에 빠져있습니다. 시즌 3승을 거둔 선수로는 박현경과 박지영, 이예원, 배소현이 있고 10억 원을 넘긴 선수로는 윤이나와 박현경, 박지영, 황유민이 있습니다.대상 포인트에는 487점으로 2위에 오른 박현경과 471점으로 3위를 기록중인 박지영이 506점으로 선두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윤이나에 각각 19점과 35점 차이로 팽팽하게 맞서는 중입니다.평균 타수 역시 윤이나가 70.0462타로 선두에 위치해있으며, 이에 70.0923타 박지영과 70.2740타 박현경이 윤이나를 끝까지 추격 중에 있습니다.KLPGA투어는 20.. 2024. 10. 15.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