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챔피언십 1R 결과|이민우 8언더 단독선두, 김주형 15위·김시우 25위2026 PGA 투어의 마지막 승부가 시작됐습니다.그리고 첫날 리더보드를 보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이름은 예상했던 스코티 셰플러도, 로리 매킬로이도 아니었습니다.이민우.투어 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한 이민우가 첫날 무려 8언더파 62타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한국 선수들의 출발도 궁금했는데요.김주형은 3언더파 공동 15위, 김시우는 1언더파 공동 2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5언더파 공동 5위.이제 스타팅 스트로크가 사라진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순위보다 실제 타수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히 결과만 적기보다, “김주형과 김시우는 아직 우승 경쟁이 가능한가?” 이 부분까지 같이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