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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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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026 아람코 챔피언십 조편성 확정! 김효주 vs 넬리 코다 '드디어 분리', 한국 선수 관전 포인트 2026시즌 LPGA 투어의 열기가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집니다.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Shadow Creek)에서 '2026 LPGA 아람코 챔피언십'이 개최됩니다.이번 대회는 LPGA와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총상금 400만 달러라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세계 랭킹 톱10 선수가 전원 출전하며 1라운드 조편성부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주요 관전 포인트와 한국 선수들의 조편성을 정리해 드립니다. 드디어 갈라진 '숙명의 라이벌', 김효주와 넬리 코다이번 조편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김효주와 넬리 코다의 분리입니다.김효주는 지난 3월 23일 포티넷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부터 지..
[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최종 결과: 유해란 6위(시즌 3연속 톱10), 해나 그린 1타 차 '아찔한' 우승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탄종 코스)에서 열린 '아시아의 메이저',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습니다.마지막 날 18번 홀 그린 위에서 챔피언이 결정되기 전까지누구도 우승을 장담할 수 없었던 역대급 명승부였습니다. 최종 순위 리더보드(TOP10)마지막 날 마지막 18번 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최종 라운드 결과입니다. 1타 차로 승부가 갈린 짜릿한 피니시였습니다.오스턴 킴이 최종 라운드 67타(대회 공동 최저타)로 맹추격했지만, 해나 그린이 1타 차로 버텨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동 3위에 무려 3명이 -11로 몰린 대혼전이었습니다. 해나 그린, "사랑의 힘으로 일궈낸 통산7승"해나 그린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명실상부한 '싱가포르의 여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디펜딩 챔피..
[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싱가포르) 2026 : 컷 없는 대회, 한국 선수 '집단 돌풍' 시작 총상금 300만 달러, 컷 없이 4라운드로 치르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싱가포르) 2026을 정리합니다. 컷 없는 72명 엘리트 필드에서 유해란 공동 3위, 고진영·황유민 공동 8위로 출발했습니다.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이 2월 26일(현지)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탄종 코스, 파72)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72명 출전·컷 없이 4라운드를 치르는 ‘엘리트 필드’ 대회로, 초반부터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HSBC 위민스 대회 대회명 : HSBC Women’s World Championship기간 : 2026년 2월 26일 ~ 3월 1일장소 : 싱가포르 Sentosa Golf Club..
여자골프 세계랭킹 20년, 한국이 쓴 역사와 '다시 띄우는' 반격의 카드 여자골프 세계랭킹(WWGR)이 도입된 지 벌써 20주년!!!2006년 2월 21일 첫 시작 이후,지난 20년간 세계 골프의 중심에는 항상 '대한민국'이 있었습니다.오늘 20주년 데이터로 본 한국 골프의 위상과앞으로 랭킹을 뒤집을 5명의 후보 ⛳️ 한국, 세계랭킹 20년사의 '진정한 주인공'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9개국에서 단 18명만이 세계 1위의 왕좌에 앉았습니다. 그중 대한민국은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최다 1위 배출 : 신지애, 박인비, 유소연, 박성현, 고진영까지 총 5명이 1위를 경험하며 국가별 최다 배출국에 올랐습니다.누적 1위 기간 : 5명의 선수가 합작한 1위 기간은 총 333주. 2위권 국가들과 압도적인 차이를 벌리며 '국가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고진영의 전설 : ..
[LPGA] Q시리즈 없이 ‘VIP 프리패스’…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이 바꾼 운명 Q시리즈가 뭐죠? 우승으로 'VIP 입장권'을 거머쥐다 🏆보통 LPGA 투어에 진출하려면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Q-시리즈(퀄리파잉)를 통과해야 합니다. 하지만 황유민은 이 험난한 과정을 단 한 방에 건너뛰었습니다.하와이의 기적 : 2025년 10월, 초청 선수로 출전한 LPGA ‘롯데 챔피언십(LOTTE Championship)’에서 덜컥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직행 티켓을 따냈습니다.전략적 유예(Defer) : 우승 직후 바로 합류할 수 있었지만, 황유민은 멤버십을 2026년으로 유예하는 영리한 선택을 했습니다. KLPGA를 잘 마무리하고 완벽한 준비를 마친 뒤 '풀시즌 루키'로 도전하겠다는 승부수였던 것입니다.즉, 황유민은 "남들은 수능(Q시리즈) 보고 입학할 때, 수시 1등(우승)으로 전액 장학생..
LPGA 파운더스컵 재미교포 노예림 생애 첫 우승, 준우승 고진영 그리고 데뷔전 컷탈락 윤이나 LPGA 파운더스컵 재미교포 노예림 생애 첫 우승, 준우승 고진영 LPGA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재미교포 '노예림'재미교포인 노예림은 한국시간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를 쳐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의 추격을 4타 차로 따돌리고 마침내 프로 데뷔 첫 승에 성공하였습니다.이번 대회 우승은 노예림이 프로로 전향한 이후 7번째 시즌, 119번째 대회만에 거둔 첫 우승이기도 합니다. 2001년 미국에서 태어나 7살때 골프를 시작한 노예림은 18살이던 2019년 7월 월요예선을 통해 LPGA 투어 손베리 클래식에 출전했습니다. 당시 첫날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서며 화제가 된 노예림은 비..
LPGA 쩐의 전쟁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LPGA 쩐의 전쟁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CME그룹 투어 챔피언십2024.11.21 ~ 11.25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총상금 1100만 달러(153억 3840만 원),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55억 원)한국 선수 유해란, 고진영, 김효주 등 총 11명 출전LPGA 쩐의 전쟁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대회 개요2014년 창설된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11년 연속 열리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이름으로 진행된 대회와는 별개로 구분합니다.이번 시즌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는 2024시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레이스 투 CME..
LPGA 무대서 한국 선수끼리 연장 승부, 강심장 '유해란' 혈투 끝 우승 LPGA 무대서 한국 선수끼리 연장 승부, 강심장 '유해란' 혈투 끝 우승한국시간 2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보스턴(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FM챔피언십(총상금 38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고진영과 동타를 이룬 유해란은 18번 홀(파5)에서 이어진 1차 연장전에서 파를 지켜내며 보기에 그친 고진영을 누르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유해란은 11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통산 2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유해란은 지난해 10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LPGA투어 첫 승을 신고하고 신인왕까지 차지하였으며, 6월 메이저 대회 KPMG여자 PGA 챔피언십 양희영 이후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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