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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Masters Tournament) 마스터스 토너먼트(Masters Tournament) 대회 개요마스터스 토너먼트는 매년 4월 첫째 주 혹은 둘째 주에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Augusta National Golf Club)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골프 대회 중 하나입니다.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마스터스, US오픈, 디 오픈, PGA 챔피언십) 중 유일하게 고정된 장소에서 열리며, 초청 형식으로 열리는 대회로 엄격한 기준을 통해 기준은 충족한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 특징그린 재킷(Green Jacket) - 마스터스 우승자는 그린 재킷을 받으며, 이는 대회의 상징적인 요소입니다. 챔피언은 다음 해 대회까지 재킷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 2025. 4. 4.
LPGA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와 대세 황유민이 쓰는 제로토크 퍼터 LPGA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와 대세 황유민이 쓰는 제로토크 퍼터김효주는 최근 LPGA 대회에서 퍼터를 교체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습니다. 최근 대회에서 '제로토크 퍼터'로 알려진 L.A.B Golf의 Mezz.1 퍼터를 사용하여 퍼팅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이 퍼터는 퍼팅 시 페이스의 비틀림을 최소화하여 일관된 스트로크를 가능하게 합니다. 김효주는 이 퍼터를 사용한 후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황유민은 3일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여내며 공동 2위로 첫날을 마쳤습니다. 황유민 역시, 이번 대회에 제로 토크 퍼터를 처음 들고 나왔습.. 2025. 4. 3.
골프 구질(Ball Flight) 주요 골프 구질(Ball Flight)구질(Ball Flight)은,공이 날아가는 방향과 궤적을 의미합니다.1. 스트레이트(Straight)공이 목표 방향으로 똑바로 날아가는 구질로, 가장 이상적인 샷이며 정확성이 높습니다. 단, 완벽한 스트레이트 샷은 매우 어렵고, 약간의 미스만 있어도 다른 구질로 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2. 드로우(Draw)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구질입니다. 드로우 구질의 장점은 비거리가 증가하며 강한 바람에도 영향을 덜 받는 점인 반면, 과도하게 휘어지게 될 경우 훅(Hook)이 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드로우 구질을 주로 사용하는 선수로는 타이거 우즈, 로리 맥길로이 등 많은 프로 선수들이 있습니다.3. 페이드(Fade)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왼쪽에서 .. 2025. 4. 3.
세계랭킹(OWGR) 공식 세계 골프 랭킹(OWGR, Official World Golf Ranking)PGA 투어를 포함한 공식 세계 골프 랭킹(OWGR)은 전 세계 골프 선수들의 성적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기는 시스템입니다.선수들의 꾸준한 성적과 최근 대회 성과를 반영하는공정한 평가 시스템메이저 대회 및 주요 대회 출전권 획득선수의 공식적인 실력 척도라이더컵, 프레지던츠컵 등 국가대항전 선발 기준세계 랭킹 산정 방식1. 포인트 시스템(Ranking Points)각 대회에서 선수들이 획득한 포인트를 기반으로 랭킹이 정해집니다.포인트는 대회의 수준(등급), 참가 선수의 랭킹, 성적(우승, 준우승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메이저 대회(PGA의 경우 마스터스, US오픈, 디 오픈, PGA 챔피언십)에서 높은 포인트 부여됩니다... 2025. 4. 2.
4월 첫째주 경기 일정 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04.03~04.07)2025.04.03 ~ 04.07TPC 샌앤토니오 (파72, 7494야드)총상금 950만 달러디펜딩 챔피언 : 악쉐이 바티아발레로 텍사스 오픈(Valero Texas Open)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되는 전통깊은 PGA 대회 중 하나입니다.1922년에 시작된 대회로, PGA투어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이 대회는 텍사스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로 초창기에는 텍사스 오픈(Taxas Open)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후, 1960~70년대에 아놀드 파터가 1960년, 1961년, 1962년 3연패를 기록하면서 유명해지며 PGA 투어의 중심대회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타이틀 스폰서 제도가 도입되기도.. 2025. 4. 1.
LPGA 포드챔피언십 연장 대역전극 '김효주' LPGA 포드챔피언십 출전 한국 선수들2025.03.17 ~ 03.31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 와일드 호스 골프 클럽총상금 225만 달러이번 시즌 LPGA 투어 여섯 번째 대회였던 포드 챔피언십은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 선수 21명 포함 144명이 출전하여 우승 경쟁을 펼쳤습니다. 2025 포드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김아림은 이번 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해 개막전 우승을 포함하여 3개 대회에서 TOP10에 들며 CME글로브 레이스 753.25점, 올해의 선수 포인트 39점으로 각각 1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또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8위와 9위에 자리하고 있는 고진영과 유해란은 시즌 첫 승에 도전하였습니다. 특히 고진영의 경우 2017년 .. 202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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