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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소그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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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 캐머런 영, 17번 홀 버디로 완성한 인생 경기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PGA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마침내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2026년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 그 이름은 캐머런 영(Cameron Young)이었습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 순위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7억 원) 대회 전체 총상금 규모는 2,500만 달러로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을 제외하면 PGA투어 최대 규모입니다.순위선 수합계4라운드우승 캐머런 영-13 (275타)-4 (68타)2위 맷 피츠패트릭-12-43위 잰더 쇼플리-11-34위 로버트 매킨타이어-10-3공동 5위 루드비그 오베리, 야코브 브리지맨, 수다르샨 옐라마라주-9-공동 22위 스코티 셰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정리: 왜 ‘5번째 메이저’지만 메이저가 아닐까? PGA 투어의 간판 대회 THE PLAYERS Championship(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개막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메이저 승격” 논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PGA 측이 공개한 광고 문구 “3월은 메이저의 달이 될 것(March is going to be Major)”이 불씨가 됐고, 선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2026 더 플레이스 챔피언십 대회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TPC 소그래스(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립니다. 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입니다.상금은 메이저보다 많고, 필드는 더 화려한데 왜 아직 '공식 메이저'는 아닐까요? 2026 대회 관전 포인트와 함께 그 속사정을 파헤쳐 봅니다. 플레이어스가 '5번째 메이저'라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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