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는 "쇼", 퍼팅은 "돈", 속설이 깨지고 있다.장타는 "쇼 그리고, 돈"장타자 전성시대!!!시즌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2024시즌 KPGA와 KLPGA투어 모두 '장타자 전성시대'를 맞았습니다.보통 우승권 성적을 내는 선수들은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보다는 그린적중률과 퍼트 수 같은 지표에서 상위권에 오른 선수들이 떠올랐지만, 이번 시즌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KPGA투어 드라이버샷 거리 1위(312.7야드)에 올라 있는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와 평균 타수 등 주요 개인 타이틀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상금 부문에서도 김민규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KLPGA투어 상금, 평균 타수 선두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윤이나 역시 평균 드라이버샷 부문 3위(253.4야드)에 올라 장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