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골프" 팀 코리아리우 2016 대회에서 112년 만에 올림픽 종목으로 복귀한 골프의 현재까지 한국 대표팀의 메달은 그 해 박인비가 획득한 금메달이 유일합니다. 2024 파리 올림픽 남녀 개인 경기는 모두 하루 18홀씩, 나흘 간 같은 코스를 4번 돌게 되며(총 72홀) 4라운드 종료 시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됩니다. 파리 2024 골프 한국 선수단 ▶ 여자부 - 고진영, 김효주, 양희영파리 올림픽 골프에 출전하는 여자 선수들은 6월 24일에 마감된 올림픽 골프 랭킹(OGR) 순위 60위까지 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하였습니다.세계 골프 랭킹(OWGR)에서 상위 15명의 선수는 한 나라에서 최대 4명까지 출전할 수 있고, 상위 15명 안에 있는 선수가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