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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롯데 오픈 첫날, 임성재 파워랭킹 1위선정, 디오픈 참가 LIV 소속 선수 최종 16명

KLPGA 롯데 오픈 첫날지난 대회 맥콜·모나 용평오픈에서 어깨 부상으로 기권을 했던 윤이나는 부상을 회복한 후 KLPGA 투어 롯데오픈 첫날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윤이나는 대회 첫날 버디 8개를 기록하여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15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잡은 윤이나는 1라운드에 나란히 버디 8개를 기록한 최민경(31)과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윤이나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연장 4차전 패배 경험에 대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우승을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결과와 상관없이 한 경기 한 경기 감사하는 마음으로 플레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리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3위 김효주는 4일 인..

카테고리 없음 2024.07.04

[파리올림픽 골프] 국가대표 감독, 김주형, 안병훈

국가대표 감독이전 올림픽 골프 대표팀의 모습과는 달리 이번 파리올림픽 골프 경기에서는 최경주나 박세리와 같은 감독을 볼 수 없습니다. 대한골프협회(KGA)가 파리 올림픽에서 골프대표팀 감독을 선임하지 않기로 했는데 이에 대해 "골프대표팀을 감독이 이끌지 않는 대신 출전 선수들이 기존에 호흡을 맞췄던 코치, 캐디, 트레이너 등과 한 팀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올림픽 골프에서는 축과, 농구 등과 다르게 공식적으로 감독이라는 직함이 없는데, 그 이유는 모두 개인전으로 열리기 때문입니다. 앞서 최경주와 박세리가 감독으로 함께 이전 올림픽에 모습을 보였던 이유는 KGA가 자체적으로 감독 직함을 부여해 골프 대표팀을 이끌게 했기 때문입니다. 감독이 없는 팀은 우리나라만은 아닙니다. PGA투..

카테고리 없음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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