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람 이어 우스트히즌도 떠났다…LIV 골프 정말 끝나나? 운명의 10월LIV 골프가 처음 등장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역시 ‘돈’이었습니다. PGA 투어에서 뛰던 정상급 선수들에게 상상하기 어려운 계약금을 제시했고, 대회 상금 규모도 기존 골프 투어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이런 말도 많았습니다. “사우디 자금이 있는데 LIV가 어떻게 망하겠어.” 그런데 지금 상황은 몇 년 전과 꽤 달라졌습니다.LIV 골프는 미국 법원에서 Chapter 11 구조조정 절차를 밟고 있고, 리그를 대표했던 존 람은 새로운 LIV 체제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2010년 디오픈 챔피언 루이 우스트히즌까지 떠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쯤 되니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LIV 골프,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