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이벤트 (3) 썸네일형 리스트형 [PGA] 악샤이 바티아, 베이힐의 왕관을 쓰다!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결과 ‘골프 전설’ 아놀드 파머의 상징이 살아있는 베이힐 클럽 & 로지(Bay Hill)에서 2026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이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대회의 결말은 한마디로 “대역전 + 연장 승부 + 승부사 바티아”였습니다.우승은 악샤이 바티아(Akshay Bhatia). 정규 72홀을 15언더파 273타로 마친 뒤 대니얼 버거와 동타를 이뤘고, 18번홀 연장 첫 홀에서 파를 지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2026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결과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최종 리더보드 (TOP 그룹)최종 라운드 경기내용최종일, 바티아는 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우승까지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위기의 전반 : 바티아는 전반 홀에서 보기 2.. [PGA] 제네시스-타이거 우즈, 2030년까지 ‘의리’ 이어간다! 100주년 리비에라의 귀환 2026년 2월 17일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제네시스가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발표했습니다.타이거우즈와 정의선회장의 의리 2026년은 '역대급' 해 : 100주년과 리비에라의 귀환이번 연장 발표가 더 특별한 이유는 올해 대회가 갖는 '상징성' 때문입니다. 창설 100회(Historic 100th Playing) : 1926년 'LA 오픈'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 정확히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100년 역사의 대회에 한국 브랜드가 2030년까지 이름을 새긴다는 것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셈입니다.약속의 땅, 리비에라 복귀 : 작년(2025년) LA 산불 여파로 잠시 토리 파인스로 피난을 갔던 대회가 드디어 고.. 우승 상금만 50억?! 페블비치서 848일 만에 터진 모리카와의 잭팟과 셰플러의 '이글 3개' 쇼 2026 시즌 첫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Signature Event)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막을 내렸습니다.총상금 2,000만 달러의 거대 자본이 투입된 대회답게마지막 날까지 드라마틱한 승부가 펼쳐졌습니다.'우승 가뭄'을 끝낸콜린 모리카와의 감동적인 부활 스토리!!!ㅇ 모리카와, 848일의 기다림 끝에 72번째 홀에서 터진 우승 샷 🏆우승을 확정 지은 '클러치 3연타'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드디어 우승컵에 입을 맞췄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무려 848일 만의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마지막 날 페블비치의 날씨는 그야말로 변덕 드 자체로 모리카와 역시 멘탈이 흔들릴 법한 구간이 있었습니다.15번 홀 : 약 30피트(9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흐름을 가져왔습니다.17번 홀 : 뼈아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