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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영 2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 캐머런 영, 17번 홀 버디로 완성한 인생 경기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PGA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마침내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2026년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 그 이름은 캐머런 영(Cameron Young)이었습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 순위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7억 원) 대회 전체 총상금 규모는 2,500만 달러로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을 제외하면 PGA투어 최대 규모입니다.순위선 수합계4라운드우승 캐머런 영-13 (275타)-4 (68타)2위 맷 피츠패트릭-12-43위 잰더 쇼플리-11-34위 로버트 매킨타이어-10-3공동 5위 루드비그 오베리, 야코브 브리지맨, 수다르샨 옐라마라주-9-공동 22위 스코티 셰플..

골프 2026.03.17

[2024.07.01]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다우 챔피언십 공동 3위. "김인경&강혜지"2024 LPGA 투어 17번째 대회 다우 챔피언십에서 김인경과 강혜지가 한 팀을 이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우 챔피언십은 LPGA 유일 2인 1조 팀 대항 경기입니다.김인경(36.한화큐셀)과 강혜진(34) 조는 1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미들랜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5타를 치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를 기록하며 나나 마센&니콜 에스트루프(덴마크) 조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스드 코리아노'라는 팀 명의 김인경&강혜지 조는 30일(한국시간)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4언더파 196타를 적어내며 선두 조에 1타 뒤진 공동 2위 성적..

카테고리 없음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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