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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21

"SON! 최고의 캡틴!", "캡틴 SON 밑에 있어서 좋아!" SON의 위상 아치 그레이아치 그레이는 2006년생 유망주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다 올여름 토트넘에 합류하였습니다. 2021년 리즈가 프리미어리그에 있었을 때 15살에 1군에 합류한 아치 그레이는 리즈의 최고 유망주였습니다. 하지만 리즈가 강등되며 2023-2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게되면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에는 실패했습니다.챔피언십에서 그레이는 리즈 주전으로 뛰며 미드필더, 풀백을 두루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발밑이 뛰어나 상대의 압박 속에서도 여유롭게 동료에게 볼을 연결하거나 압박을 풀어 나올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진 모습을 본 여러 팀들에게 그레이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그레이는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아들였습니다.토트넘은 이적료에 잉여 센터백 조 로.. 2024. 7. 30.
"토트넘" 아시아 투어, 팀 K리그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아시아 투어"손흥민이 소속되어 있는 팀으로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PL 토트넘 선수단이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토트넘은 23일 홈페이지에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31명의 선수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명단에는 손흥민을 시작으로 티모 베르너, 히샤를리송, 에메르송 로얄, 이브 비수마, 벤 데이비스, 데얀 쿨루세브스키 등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토트넘은 "프레이저 포스터는 골절 부상으로 팀에 남아 재활치료를 받고 있고 벤탕쿠르, 지오바니 로셀소,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데펜 등 코파 2024(남미축구선수권대회)와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 2024. 7. 25.
토트넘 세 번째 한국 선수 "양민혁" 토트넘에 세 번째 한국 선수가 된 "양민혁"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한국시간으로 24일 "토트넘이 강원 FC 2006년생 어린 윙어 양민혁과 계약했다"며 "이제 메티컬 테스트만 남은 상황이다"고 전했으며 BBC를 비롯한 여러 영국 언론들도 일제히 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토트넘이 일본과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한국에서 입단시기 진행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양민혁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트넘 VS 팀 K리그" 경기에 팀 K리그 소속으로 출전합니다.강원FC 대표이사로 있는 김병지는 구단 라이브 방송에서 "수준 있는 프리미어리그 팀에서 제안이 왔다. 현재 긍정적인 상태로 70~80% 협상이 진행되었고, 세부사항 조율에 있다"고.. 2024.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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