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4/08/07 4

젊은 중앙 수비수 역대급 월클 재능 '윌리안 파초', PSG 영입.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PSG로 이적하게 된 중앙 수비수 '윌리안 파초'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한국시간 7일 "윌리안 파초가 지난밤 파리로 날아왔다. 모든 게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8일에 메디컬 테스트를 하게 된다. 몸값은 기본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00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75억 원)로, 프랑크푸르트 구단 간 합의는 모두 끝났다"고 알리며 "HERE WE GO" 문구와 함께 공식 발표 임박을 알렸습니다.2001년생 에콰도르 국적의 수비수 윌리안 파초는 빅클럽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차세대 센터백 자원입니다. 자국 리그 인디펜디엔테 델 바예에서 성장한 파초는 약 3년간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으며, 리그 정상급 수비로 발돋움했고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축구 2024.08.07

[PGA투어] 20년 역사 웰스파고 챔피언십 역사 속으로..

20년 역사 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마감PGA투어에서 20년간 열려왔던 웰스파고 챔피언십이 2024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웰스파고 챔피언십은 2003년 와초비아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가 2011년 웰스파고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금융기업 웰스파고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으면서 20년 동안 웰스파고 챔피언십으로 지금까지 치러진 대회입니다. PGA투어는 특급 대회인 웰스파고 챔피언십 주최사인 미국 웰스파고 금융그룹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부터 웰스파고 챔피언십을 주최해 왔던 웰스 파고 금융 그룹은 PGA투어가 LIV골프에 대항하려고 만든 특급 대회를 달갑지 않게 여겨 웰스파고 챔피언십을 특급 대회가 아닌 일반 대회로 치르게 해 ..

골프 2024.08.07

1172억 잭팟! 맨시티 역대 수익 1위 '훌리안 알바레스'

맨시티 떠나는 알바레스, 1172억 잭팟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의하면 "알바레스 이적을 두고 맨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합의를 완료했고 개인조건도 동의했다. 알바레스는 옵션 포함 최대 9500만 유로(약 1427억 원)에 이적을 하게 되는데 이는 맨시티 역사상 가장 기록적인 판매다. 알바레스는 맨시티에 2022년 1월에 왔고 당시 이적료는 1700만 유로(약 255억 원)였다"고 했습니다. 이어 "알바레스는 2024년 3월 맨시티와 4년 재계약을 맺었는데 아틀레티코 3호 영입생으로 맨시티를 떠나게 됐다. 알바레스가 떠나면서 아틀레티코는 사무 오모로디온 매각에 열려 있게 됐고 첼시가 4000만 유로(약 600억 원)에 영입을 노리고 있다. 첼시는 지난 6월에 오모로디온 영입을 추진했다가 거절을 당한 ..

축구 2024.08.07

Here We Go! FC 바르셀로나 '다니 올모' 영입

10년 만에 FC 바르셀로나로 돌아오는 '다니 올모'이적시장 전문 기자 로마노는 한국시간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모가 바르셀로나로 간다. 바르셀로나의 디렉터 데코가 라이프치히에서 주요 임무를 수행한 후 구두 합의를 맺었다"며 "보장된 금액은 5500만 유로(한화 약 827억 원)이며 옵션 700만 유로(한화 약 105억 원)가 포함되었고, 주요 부분은 이뤄내기 어렵다"며 "바르셀로나와 올모는 6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로마노는 이적이 가까워졌을 때 붙이는 문구 "Here We Go"를 통해 거래가 성사 직전임을 암시했습니다. 올모는 스페인 국적의 수준급 미드필더로 2007년 바르셀로나 유스에 입단하여 2014년까지 '라 마시아'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경쟁에서 밀려나 디나모 자그레브로 이..

축구 2024.08.0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