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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3

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 확정…임성재까지? 이 대회가 지금 뜨거운 이유

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 확정…임성재까지? 2026 프레지던츠컵이 뜨거운 이유골프 뉴스를 보다 보면 요즘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 있습니다.프레지던츠컵(Presidents Cup).김시우와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에 자동 선발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국내 골프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 PGA 투어 개인전만 주로 보는 분이라면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프레지던츠컵이 정확히 무슨 대회지?” 메이저 대회도 아니고, 페덱스컵처럼 상금 순위로 우승자를 정하는 대회도 아닙니다. 오히려 평소 골프대회와는 완전히 다릅니다.개인이 아니라 팀을 위해 경기하고, 총상금도 없습니다. 그런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부터 김시우, 김주형, 마쓰야마 히데키 같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합니..

골프 2026.09.02

셰플러 3타 차 역전 우승…김시우·김주형 14위, 2026 투어 챔피언십 결과 총정리

셰플러 3타 차 역전 우승…김시우·김주형 14위, 2026 투어 챔피언십 결과 총정리2026 PGA 투어의 마지막 승부가 끝났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웃은 선수는 역시 스코티 셰플러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투어 챔피언십은 단순히 “셰플러가 우승했다” 정도로 정리하기엔 이야깃거리가 꽤 많았습니다.3라운드까지 선두였던 빅토르 호블란은 마지막 날 무너졌고, 셰플러는 3타 차를 뒤집었습니다.김시우와 김주형은 나란히 공동 14위로 시즌 최종전을 마쳤고, 특히 김시우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약 110m 거리의 샷을 그대로 홀에 넣는 멋진 이글까지 만들어냈습니다.그리고 이번 우승으로 셰플러는 무려 26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타이거 우즈의 PGA 투어 통산 상금 1위 기록까지 넘어섰습니다.이번 투어 챔피언십, 경기 결과부터 ..

골프 2026.09.01

[PGA] 투어 챔피언십 1R 결과|이민우 8언더 단독선두, 김주형 15위·김시우 25위

투어 챔피언십 1R 결과|이민우 8언더 단독선두, 김주형 15위·김시우 25위2026 PGA 투어의 마지막 승부가 시작됐습니다.그리고 첫날 리더보드를 보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이름은 예상했던 스코티 셰플러도, 로리 매킬로이도 아니었습니다.이민우.투어 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한 이민우가 첫날 무려 8언더파 62타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한국 선수들의 출발도 궁금했는데요.김주형은 3언더파 공동 15위, 김시우는 1언더파 공동 2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5언더파 공동 5위.이제 스타팅 스트로크가 사라진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순위보다 실제 타수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히 결과만 적기보다, “김주형과 김시우는 아직 우승 경쟁이 가능한가?” 이 부분까지 같이 살펴..

골프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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