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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26.02.14] 골프 HOT 이슈 TOP 3 🔥

by Over-Joy 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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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헐은 사우디에서 65타, -19 역전 우승! 총상금 500만 달러 대회에서 우승상금 75만 달러 잭팟!

한국은 Top10에 4명(최혜진 4위, 윤이나 6위, 고진영/박혜준 공동 9위)

LIV는 안병훈이 66타 노보기로 T17 점프, 앤서니 김은 단독 3위로 메가톤급 화제!

 

 [사우디] 💰67억 잭팟 찰리 헐, 최종라운드 65타 '역전'.. -19로 1타 차 우승!!!

총상금 500만 달러(약 67억) 무대에서, 우승상금 75만 달러(약 10억) “확정”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마지막 날 완전히 “헐의 날”이었으며, 찰리 헐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언더파 65타, 최종합계 -191타 차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잘 쳤다"가 아니라 어떻게 뒤집었느냐입니다!!!

  • 12번홀 이글로 분위기를 확 바꾸고,
  • 18번홀(파5) 버디로 클럽하우스 리드를 먼저 찍었습니다. 그리고 추격하던 카산드라 알렉산더가 17번홀 보기를 범하면서, “1타 차”가 사실상 굳어지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우승 '찰리 헐'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우승 '찰리 헐'

미친 포인트!  한국 선수 Top10에 4명!!!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Top10에 한국 선수가 무려 4명이나 이름을 올렸습니다.

  • 최혜진 4위
  • 윤이나 6위
  • 고진영, 박혜준 공동 9위

최혜진 4위, 윤이나 6위
최혜진 4위, 윤이나 6위
고진영, 박혜준 공동 9위
고진영, 박혜준 공동 9위

 

 [LIV 애들레이드] 안병훈, 66타 노보기.. 3라운드 종료 T17 "수직 상승"

코리안 GC 캡틴다운 카드

liv골프 애들레이드, 코리안GC
liv골프 애들레이드, 코리안GC

코리안 GC 캡틴다운 카드.. 그리고 같은 날 앤서니 김이 단독 3위로 터졌습니다.

LIV 골프 애들레이드 3라운드에서 안병훈 선수는 완벽한 카드를 냈습니다. 

  • 3라운드 : 6언더파 66타
  • 보기 0개(노보기)
  • 3라운드 종료 기준 공동 17위(T17)

LIV는 특성상 한 라운드 몰아치기로 순위가 확 튀는 구조라, 이런 66타 노보기는 그냥 좋은 라운드가 아니라 리더보드 판을 바꿀 수 있는 카드입니다. 

관전 포인트

  • 안병훈 : 최종일 초반에 버디가 이어질 경우 Top10권 급상승도 충분히 가능합니다.(노보기 감각이 살아있기 때문에)
  • 앤서니 김 : 3라운드 종료 기준 -14, 단독 3위에 올라서면서 "앤서니 김이 돌아왔다"라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이 흐름이면 최종일 갤러리/중계 집중도가 폭발합니다.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선수판도&시그니처 이벤트 변수

노컷(80인) 시그니처 이벤트. 주말에 "빅 점프" 예상

2라운드까지의 흐름을 보면 료 히사츠네&악샤이 바티아가 -15로 공동 선두 흐름을 보여주며 주말 페블비치의 핵심은 "누가 선두냐"도 맞지만, 더 크게 보면 주말에 누가 빅 점프를 하느냐가 진짜 관전 포인트입니다. 

페블비치 프로암
페블비치 프로암

관전 포인트

  • 이 대회는 80명 시그니처 이벤트(노컷)으로, 중위권도 주말에 몰아치면 상금/포인트가 크게 바뀝니다.
  • 초반은 프로암(아마 동반) + 2개 코스(페블비치/스파이글라스)로 진행되고, 이후 주말은 프로 단독 라운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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