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적시장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첼시의 강철심장 갤러거가 떠나는 이유?! 주급이 무려 3.5억!!!! '닭 쫓던 개' 토트넘이 놓친 '코너 갤러거'토트넘 훗스퍼는 검증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첼시)의 영입을 원했지만 갤러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며 영입이 불발되었습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의하면 "지난 며칠 동안 프리미어리그 상위 6개 클럽들이 코너 갤러거에 대해 문의했지만, 갤러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2000년생 갤러거는 첼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여 1군에 데뷔한 성골 미드필더로 2008년 8살 때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해 줄곧 첼시에서 성장했고, 하부리그 팀 임대를 거쳐 주전 미드필더로 올라섰습니다. 기술적으로 눈에 띄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많은 기여를 하는 선수로 중원 개편을 원했던 토트넘이 지난해 여.. 젊은 중앙 수비수 역대급 월클 재능 '윌리안 파초', PSG 영입.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PSG로 이적하게 된 중앙 수비수 '윌리안 파초'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한국시간 7일 "윌리안 파초가 지난밤 파리로 날아왔다. 모든 게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8일에 메디컬 테스트를 하게 된다. 몸값은 기본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00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75억 원)로, 프랑크푸르트 구단 간 합의는 모두 끝났다"고 알리며 "HERE WE GO" 문구와 함께 공식 발표 임박을 알렸습니다.2001년생 에콰도르 국적의 수비수 윌리안 파초는 빅클럽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차세대 센터백 자원입니다. 자국 리그 인디펜디엔테 델 바예에서 성장한 파초는 약 3년간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으며, 리그 정상급 수비로 발돋움했고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1172억 잭팟! 맨시티 역대 수익 1위 '훌리안 알바레스' 맨시티 떠나는 알바레스, 1172억 잭팟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의하면 "알바레스 이적을 두고 맨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합의를 완료했고 개인조건도 동의했다. 알바레스는 옵션 포함 최대 9500만 유로(약 1427억 원)에 이적을 하게 되는데 이는 맨시티 역사상 가장 기록적인 판매다. 알바레스는 맨시티에 2022년 1월에 왔고 당시 이적료는 1700만 유로(약 255억 원)였다"고 했습니다. 이어 "알바레스는 2024년 3월 맨시티와 4년 재계약을 맺었는데 아틀레티코 3호 영입생으로 맨시티를 떠나게 됐다. 알바레스가 떠나면서 아틀레티코는 사무 오모로디온 매각에 열려 있게 됐고 첼시가 4000만 유로(약 600억 원)에 영입을 노리고 있다. 첼시는 지난 6월에 오모로디온 영입을 추진했다가 거절을 당한 .. Here We Go! FC 바르셀로나 '다니 올모' 영입 10년 만에 FC 바르셀로나로 돌아오는 '다니 올모'이적시장 전문 기자 로마노는 한국시간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모가 바르셀로나로 간다. 바르셀로나의 디렉터 데코가 라이프치히에서 주요 임무를 수행한 후 구두 합의를 맺었다"며 "보장된 금액은 5500만 유로(한화 약 827억 원)이며 옵션 700만 유로(한화 약 105억 원)가 포함되었고, 주요 부분은 이뤄내기 어렵다"며 "바르셀로나와 올모는 6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로마노는 이적이 가까워졌을 때 붙이는 문구 "Here We Go"를 통해 거래가 성사 직전임을 암시했습니다. 올모는 스페인 국적의 수준급 미드필더로 2007년 바르셀로나 유스에 입단하여 2014년까지 '라 마시아'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경쟁에서 밀려나 디나모 자그레브로 이.. 손흥민 최고 모습을 위해 새로운 스트라이커 필요! 토트넘 6500만 파운드 투입? 초대박 영입.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토트넘 훗스퍼. 6500만 파운드 써 영입? 토트넘 훗스퍼는 지난 시즌 전반기 손흥민이 톱으로 뛰면서 재미를 보았지만, 전술이 파악된 후반기에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두 달여 긴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린 만큼, 해리 케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새로운 선수 영입에 나선 토트넘은 부담은 되지만 본머스 공격수인 '도미닉 솔란케'를 영입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토트넘은 한동안 세계 최고 공격수인 해리 케인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매번 토트넘에서 엄청난 득점력을 보이며 팀 상승세에 날개를 달았고 손흥민과 환상의 조합으로 디디에드로그바•프랭크 램파드의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을 경신했지만 우승컵은 캐인의 몫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여름 토마스 투헬 감독의 러브콜에 우승컵이 없었던 캐인은..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