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PGA투어32 우승 상금만 50억?! 페블비치서 848일 만에 터진 모리카와의 잭팟과 셰플러의 '이글 3개' 쇼 2026 시즌 첫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Signature Event)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막을 내렸습니다.총상금 2,000만 달러의 거대 자본이 투입된 대회답게마지막 날까지 드라마틱한 승부가 펼쳐졌습니다.'우승 가뭄'을 끝낸콜린 모리카와의 감동적인 부활 스토리!!!ㅇ 모리카와, 848일의 기다림 끝에 72번째 홀에서 터진 우승 샷 🏆우승을 확정 지은 '클러치 3연타'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드디어 우승컵에 입을 맞췄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무려 848일 만의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마지막 날 페블비치의 날씨는 그야말로 변덕 드 자체로 모리카와 역시 멘탈이 흔들릴 법한 구간이 있었습니다.15번 홀 : 약 30피트(9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흐름을 가져왔습니다.17번 홀 : 뼈아픈.. 2026. 2. 16. 안병훈 LIV 골프 이적 ‘공식’ 총정리 : 코리안 GC 캡틴 등극, 상금 구조가 바꾸는 판도 최근 한국 남자골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단연 안병훈(LIV 골프 이적)입니다.이번 결정은 단순히 “PGA를 떠났다”가 아니라, LIV가 팀을 Korean Golf Club(코리안 GC)로 재편하면서안병훈을 캡틴(주장)으로 내세우면서 한국 팬덤을 전면 타깃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파장이 큽니다. 안병훈, ‘코리안 GC’ 캡틴으로 합류… “이적 이상의 의미”안병훈의 LIV 합류는 2026년 1월 14일, LIV 공식 뉴스룸을 통해 발표됐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선수가 PGA투어에서 LIV 골프로의 이적이 아닌, "코리안 GC 캡틴"이라는 포지션에 초점을 맞추는게 맞는것 같습니다.기존 Iron Heads GC는 Korean Golf Club로 리브랜딩와 동시에 케빈 나와 결별했고, 안병훈이 새 캡틴으로 팀.. 2026. 2. 13. [7월 둘째주] PGA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대회 개요 및 출전 선수들 제네시스 스코티스 오픈 대회 개요PGA 투어와 DP월드 투어가 사상 최초로 공동 주관하는 대회인 '스코티시 오픈'은 1972년부터 매년 7월 The Open 직전 주에 스코틀랜드의 링크스 코스에서 개최됩니다.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제네시스가 참여하면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으로 대회명이 변경되어 DP월드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롤렉스 시리즈' 중 하나로 펼쳐집니다. 올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산불 피해로 인해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 대신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펼쳐집니다. 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타이거 우즈가 공식 호스트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3위 로리 맥길로이, 5위 마쓰야마 히데키 등 72명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2025. 7. 8. 존 디어 클래식 우승한 똑딱이 골퍼 '브라이언 캠벨' PGA 존 디어 클래식 대회결과우승자 '브라이언 캠벨(Brian Campbell)'브라이언 캠벨은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에밀리아노 그리요(Emiliano Grillo)와 동률을 이루며 연장전 첫 홀에서 파 세이브로 승부를 결정지으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캠벨은 올해 멕시코 오픈에 이어 PGA 투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였는데, 이 대회에서 역시 연장전에서 승리를 거둔바 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페덱스컵 순위는 28위로 상승하였으며, 향후 2년간 PGA 투어 자격과 2026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존 디어 클래식 리더보드 상금 및 포인트우승 상금 : $1,512,0002위 상금 : $915.600공동 3위 상금 : $579,600페덱스컵 포인트 : 우승자에.. 2025. 7. 7. 7월 첫째주. 존 디어 클래식(John Deere Classic) 및 출전 자격, 출전 선수 존 디어 클래식(John Deere Classic)2025.07.03 ~ 07.07TPC 디어 런 (파71, 7289야드)총상금 : $8,400,000지난우승자 : 데이비스 톰슨 존 디어 클래식(John Deere Classic) 존 디어 클래식 대회 개요존 디어 클래식은 1971년, 'Quad Cities Open'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당시에는 중서부 지역의 유일한 PGA 투어의 정식 대회로 지역 후원과 골프팬들의 열정으로 성장하였으며, 1972년부터 공식 PGA 투어 일정에 포함되며, PGA 투어 정통 대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후, 1999년 세계적인 농기계 제조 기업 John Deere가 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대회 명칭이 지금의 John Deere Classic로 변경되었으.. 2025. 7. 2. PGA투어 최다 버디가 터지는 <로켓 클래식> PGA 투어 최다 버디가 터지는 대회"로켓 클래식(Rocket Classic)"로켓 클래식의 역사오랫동안 자동차 산업의 도시로 알려진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2019년 PGA투어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버디 퍼레이드, 도시 재생, 장타자 천국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인기 대회로 자리매김에 성공하였습니다. 로켓 클래식대회 살펴보기공식 명칭 : Rocket Classic첫 대회 : 2019년개최 장소 :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 (Detroit Golf Club)코스 정보 : 파72 / 약 7,300야드 / 도널드 로스 설계의 전통적 레이아웃대회 일정 : 2025년 6월 26일 ~ 29일상금 규모 : 약 870만 달러주목받는 3가지 이유"버디 페.. 2025. 6. 27.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