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유빈17 [KPGA.7월] KPGA 반바지 착용, 군산CC 오픈 KPGA 사상 최초로 반바지 허용56년의 전통의 KPGA 복장이 2024 시즌 7월 군산 CC 오픈에서 벽이 허물어졌습니다. 사상 최고의 무더위 영향으로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상 최초로 투어 선수들이 반바지를 입고 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24.07.11일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군산 CC 오픈(총상금 7억 원)에서부터 반바지를 입은 선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 경기를 치룬 72명 중 8명이 반바지를 선택하였고, 반바지 라운드에 대해 선수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준석(호주)은 "더위를 많이 타는데 여름에 항상 긴바지를 입어야 해서 힘들었다"며 "반바지를 입어서 정말 좋다"고 웃으며 말했고, 문경은 또한 "통풍도 잘되고 더운 날씨에.. 2024. 7. 11. [KPGA 7월] KPGA 군산CC오픈, 디펜딩 챔피언-장유빈, 채리티(Charity) KPGA 군산 CC 오픈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열다섯 번째 열리는 군산 CC 오픈은 KPGA, KLPGA를 통틀어 골프장이 스폰하여 개최되는 정규 투어 중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대회로서 매년 투어프로와 골프팬 사이에 많은 관심을 받는 대회로, 10년 이상 연속 개최되는 대회에 부여되는 우승자 시드권이 3년이나 되는 전통 있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올 시즌 KPGA투어 전반기 마지막 대회인 군산 CC 오픈은 7월 11일부터 나흘간 군산컨트리클럽에서 144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제15회 군산CC군산 CC 오픈은 올해 국내 최초로 상금 채리티 방식을 도입하여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후원사인 군산 CC는 6월 25일 "기본 총상금 7억 원에 추가로 발생.. 2024. 7. 2. [2024.06.29]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US 시니어 오픈 "역대급 진기록" 두 홀 연속 "홀인원!"프랭크 벤셀 주니어(56)는 한국시간 29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번 홀(파3)과 5번 홀(파3) 연속하여 홀인원을 기록하였습니다. PGA 투어에서 한 선수가 하루에 홀인원을 두 번을 한 사례가 3번 있었지만, 한 선수가 2개 홀을 연속하여 홀인원 한 기록은 어떤 투어 공식 대회에서도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이는 대회 코스에 파3 홀이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회가 열린 뉴포트 컨트리클럽은 4개의 파 3홀 가운데 2개를 4번, 5번 홀에 배치했습니다. 대회를 주관하는 USGA(미국골프협회)는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공식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미국에서는 35.. 2024. 6. 30. [24.06 KPGA] 코오롱 한국오픈 역사, 제66회 코오롱 한국오픈, 디펜딩 챔피언-한승수 ◎ 코오롱 한국오픈 역사예선전은 '오픈(Open)' 이라는 대회를 구성하는 요건으로 아마추어 골프선수까지도 대회에 신청할 수 있고,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로 152회를 맞이하는 가장 오래된 골피 대회 '디오픈'이나 124회를 치른 'US오픈'처럼 아마추어 골프 역사가 오랜 내셔널타이틀 대회에서는 출전 선수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예선전이 형성되었고 100년 이상의 역사를 쌓았습니다. 디오픈의 예선전은 로열리버풀에서 열린 1907년의 제47회 대회에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당시 화, 수요일 이틀을 치렀는데 화요일에는 165명이 36홀 경기를 치러 34명을 선발했고, 수요일에는 170명이 신청해 33명이 합격했습니다. 이들이 목, 금 이틀간 하루 36홀씩 본 경기를.. 2024. 6. 20. [2024.06.16]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PGA 디섐보, US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PGA투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제124회 US오픈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면서 4년 만에 우승에 한 발 다가갔습니다. 디섐보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전날 2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4언더파)였던 디섐보는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서게 되었습니다.2020년 US오픈 챔피언에 오른 디섐보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공동 2위(4언더파 206타)에 3타 차로 앞서면서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코 앞에 두고 있습니다. PGA투어 통산 8승을 기록 중인 디섐보.. 2024. 6. 19.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