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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FC 바르셀로나 '다니 올모' 영입

10년 만에 FC 바르셀로나로 돌아오는 '다니 올모'이적시장 전문 기자 로마노는 한국시간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모가 바르셀로나로 간다. 바르셀로나의 디렉터 데코가 라이프치히에서 주요 임무를 수행한 후 구두 합의를 맺었다"며 "보장된 금액은 5500만 유로(한화 약 827억 원)이며 옵션 700만 유로(한화 약 105억 원)가 포함되었고, 주요 부분은 이뤄내기 어렵다"며 "바르셀로나와 올모는 6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로마노는 이적이 가까워졌을 때 붙이는 문구 "Here We Go"를 통해 거래가 성사 직전임을 암시했습니다. 올모는 스페인 국적의 수준급 미드필더로 2007년 바르셀로나 유스에 입단하여 2014년까지 '라 마시아'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경쟁에서 밀려나 디나모 자그레브로 이..

축구 2024.08.07

'손흥민 vs 케인' 런던에서 맞대결 성사?!

손흥민과 케인 맞대결 런던에서 성사!!!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3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토트넘 훗스퍼에 2:1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는 한국에서 열리는 경기였고 손흥민과 김민재의 첫 맞대결이었기에 큰 화제가 되었으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바로 '손케듀오'였던 해리 케인의 불참이었습니다.해리 케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일정 여파로 인해 한국 투어에 참여하지 않은 관계로 손흥민과 케인의 맞대결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손흥민이 2015-16시즌 토트넘에 입성한 이후 10년 가까이 케인과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고, 두 선수를 일컫는 '손케듀오'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듀오로 자리 잡았었습니다. 비록, 케인이 지난 시즌 뮌헨으로 떠나면서 손케듀오는 해체되었지만 두 선수..

축구 2024.08.06

몸값이 1천48억원?! PSG 19세 미드필더 '주앙 네메스' 영입

여름 이적시장 기간 최고 이적료 공동2위 PSG '주앙 네메스'PSG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네베스의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네베스는 PSG와 2029년까지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PSG와 벤피카는 네베스의 계약을 위한 모든 서류 작업을 마쳤다. 6000만 유로(약 903억 원)의 기본 이적료와 1000만 유로(약 147억 원)의 추가 이적료를 포함하고, 헤나투 산체스를 임대로 보내게 된다"며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구체적인 조건을 알렸습니다.주앙 네메스의 PSG 이적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기간 가장 높은 이적료에 육박합니다. 네베스가 기록한 6000만 유로는 이적료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네메스와 공동 2위는 오일 ..

축구 2024.08.06

손흥민 최고 모습을 위해 새로운 스트라이커 필요! 토트넘 6500만 파운드 투입? 초대박 영입.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토트넘 훗스퍼. 6500만 파운드 써 영입? 토트넘 훗스퍼는 지난 시즌 전반기 손흥민이 톱으로 뛰면서 재미를 보았지만, 전술이 파악된 후반기에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두 달여 긴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린 만큼, 해리 케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새로운 선수 영입에 나선 토트넘은 부담은 되지만 본머스 공격수인 '도미닉 솔란케'를 영입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토트넘은 한동안 세계 최고 공격수인 해리 케인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매번 토트넘에서 엄청난 득점력을 보이며 팀 상승세에 날개를 달았고 손흥민과 환상의 조합으로 디디에드로그바•프랭크 램파드의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을 경신했지만 우승컵은 캐인의 몫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여름 토마스 투헬 감독의 러브콜에 우승컵이 없었던 캐인은..

축구 2024.08.06

[LPGA.8월]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라운드 요약 및 최종 순위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라운드 한국시간 5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안나린은 16번 홀에서 티샷한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가며 홀인원의 행운을 잡아 한번에 2타를 줄여내며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에 2타 뒤지며 20언더파 268타로 공동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안나린은 2022년 LPGA투어에 입성한 이후 개인 통산 최고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안나린은 그동안 세 차례 3위에 입상한 경험이 있으나 준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이날 공동 1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안나린은 전반에 4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하였고 후반 들어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낸 안나린은 1..

골프 2024.08.05

[KLPGA.8월] 삼다수 마스터스 '오구 플레이' 징계 후 15개 대회 만에 마침내 첫 우승 "윤이나"

'오구 플레이' 징계 이후 15개 대회만에 마침내 첫 우승 "윤이나"오구 플레이로 징계받았던 윤이나가 KL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세 차례 준우승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깨고, 15개 대회만에 마침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4일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낸 윤이나는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대회 우승자가 되었습니다.공동 2위였던 방신실, 강채연, 박혜준을 2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에 나선 윤이나는 신인이었던 2022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수 2년여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시즌 상금 7억 3143만원..

골프 2024.08.05

대한민국 대표 월클의 만남! 토트넘 '손흥민' vs 뮌헨 '김민재' 맞대결

대한민국 대표 월드클래스의 맞대결. 토트넘 '손흥민' vs 뮌헨 '김민재'토트넘의 캡틴 '손흥민'과 지난 시즌 뮌헨에 합류한 '김민재'의 첫 "코리안 더비" 맞대결이 3일 오후 8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손흥민과 김민재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하여 최전방에 쿨루셉스키, 제임스 메디슨, 브레넌 존슨, 아치 그레이 등 최상의 전력을 내세웠습니다. 뮌헨은 김민재와 토마스 뮐러, 조슈아 키미히 등 핵심 선수들을 비롯하여 마티스 텔, 가브리엘 비도비치 등 유망 선수들을 선발로 출전시켰습니다. 김민재는 노이어가 후반전에 교체되면서 주장 완장을 이어받으며대한민국 월클인 두 코리안리거가 주장 완장을 차고 맞대결을 펼치는 명장면도 연출되었습니다. 김민재가 후반 10분 교체되면..

축구 2024.08.04

김민재 이적설 일축 그리고, 김민재의 발언 "손흥민과 마주치기 싫어요"

"손흥민과 마주치기 싫어요" 토트넘 전을 앞둔 김민재김민재는 "다른 팀으로 손흥민을 만나는 건 처음이다. 토트넘 모든 선수를 잘 막으려고 해야겠지만, 흥민이 형과는 최대한 마주치고 싶지는 않다"며 웃으며 말했습니다.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주전 수비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시즌 중 숱하게 떠돌았던 이적설에 대한 소문에 대해서는 고개를 저으며 뮌헨에서의 자신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환으로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방한한 바이에른 뮌헨 팀은 1900년 팀 창단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게 되었습니다. 미리 입국해있던 김민재는 동료들의 입국을 맞이했고, 콤파니 감독은 공항에서 김민재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버스에 올라탔으나, 기다리던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축구 2024.08.03

'퍼터'의 중요성! '퍼터' 교체 후 달라진 리더보드 순위의 선수들

'주의: 셰플러의 퍼트가 살아났음', 퍼터 바꾼 셰플러를 주의하라! PGA투어 공식 홈페이지에 스코티 셰플러의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제패 소식을 전한 기사의 첫 문장이 '주의 : 셰플러의 퍼트가 살아났음' 이었습니다. 셰플러의 고질병이던 퍼트 난조가 말끔히 사라졌다는것을 강조한 문구이기도 합니다.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PGA투어 통산 7승을 달성하며 400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셰플러는 지난 시즌 2승을 포함해 톱5만 13차례를 기록하며 매 대회 우승과는 인연이 닿지 못했습니다. 셰플러의 지난 시즌 성적표를 보면..

골프 2024.08.02

[LPGA.8월] 포틀랜드 클래식, 톱랭커 빠진 포틀랜드 클래식 개막 및 참가선수, 디펜딩 챔피언 "차네티 와나사엔"

LPGA 포틀랜드 클래식 알아보기LPGA 포틀랜드 클래식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여자 골프대회로 이 대회는 LPGA 투어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포틀랜드 클래식 대회는 LPGA투어 대회 중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고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대회이기도 합니다. 1972년에 첫 대회가 열린 포틀랜드 클래식은 다양한 골프장과 코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포틀랜드의 비버튼 지역에서 개최되었고, 이후 콜롬비아 에지워터, 포틀랜드 골프클럽, 리버사이드 골프&컨트리클럽, 펌킨 리지 골프클럽, 오리건 골프클럽 총 5개 코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대회는 한 해를 거듭할수록 여성 골프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으며, 많은 유명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포틀랜드 클래식은 1990년대 중반부터..

골프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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