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골프뉴스 25

[26.02.14] 골프 HOT 이슈 TOP 3 🔥

찰리 헐은 사우디에서 65타, -19 역전 우승! 총상금 500만 달러 대회에서 우승상금 75만 달러 잭팟!한국은 Top10에 4명(최혜진 4위, 윤이나 6위, 고진영/박혜준 공동 9위)LIV는 안병훈이 66타 노보기로 T17 점프, 앤서니 김은 단독 3위로 메가톤급 화제! 2월14일 골프이슈 TOP3 [사우디] 💰67억 잭팟 찰리 헐, 최종라운드 65타 '역전'.. -19로 1타 차 우승!!!총상금 500만 달러(약 67억) 무대에서, 우승상금 75만 달러(약 10억) “확정”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마지막 날 완전히 “헐의 날”이었으며, 찰리 헐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언더파 65타, 최종합계 -19로 1타 차 우승을 완성했습니다.여기서 포인트는 "잘 쳤다..

골프 2026.02.15

안병훈 LIV 골프 이적 ‘공식’ 총정리 : 코리안 GC 캡틴 등극, 상금 구조가 바꾸는 판도

최근 한국 남자골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단연 안병훈(LIV 골프 이적)입니다.이번 결정은 단순히 “PGA를 떠났다”가 아니라, LIV가 팀을 Korean Golf Club(코리안 GC)로 재편하면서안병훈을 캡틴(주장)으로 내세우면서 한국 팬덤을 전면 타깃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파장이 큽니다. 안병훈, ‘코리안 GC’ 캡틴으로 합류… “이적 이상의 의미”안병훈의 LIV 합류는 2026년 1월 14일, LIV 공식 뉴스룸을 통해 발표됐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선수가 PGA투어에서 LIV 골프로의 이적이 아닌, "코리안 GC 캡틴"이라는 포지션에 초점을 맞추는게 맞는것 같습니다.기존 Iron Heads GC는 Korean Golf Club로 리브랜딩와 동시에 케빈 나와 결별했고, 안병훈이 새 캡틴으로 팀..

골프 2026.02.13

[26.02.둘째주] AT&T 페블비치 프로암

2026.02.13 ~ 02.16코스 : 페블비치 골프링크 (파72, 7071야드)총상금 : $20,000,000지난 우승자 : 로리 맥길로이2026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포맷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대회로 상위 80명이 필드와 노 컷(4라운드 모두 진행)으로 경기를 진행합니다. 프로암(아마 동반)은 목요일과 금요일 2라운드만 진행되고, 주말에는 프로들만 경기를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코스 로테이션은 일반적으로 목/금은 페블비치 GL + 스파이글래스 힐(2코스), 주말에는 페블비치로 가는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코스 성격 - 짧지만, 작고 까다로운 그린!페블비치는 전반적으로 그린이 작고(타킷이 작음) 바닷가 코스 특유의 바..

골프 2026.02.12

[2024.06.05]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코리안 파워'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PGA 특급 대회 파워랭킹 장악!!!PGA투어는 매 대회 개막을 앞두고 우승 후보를 예측하는 파워랭킹을 발표합니다. 선수들의 대회 역대 성적과 최근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순위를 매기기 때문에 그 대회의 판도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5일(한국시간) 발표된 파워랭킹에서 임성재가 우승 후보 8위, 안병훈 11위, 김시우 13위로 각각 이름을 올리며 PGA 투어 특급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 파워랭킹을 장악했습니다. PGA 투어는 "임성재는 최근 성적이 좋다"면서 한국에서 열린 우리은행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지난 4월에 열린 특급 대회 RBC 헤리티지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안병훈..

카테고리 없음 2024.06.13

[2024.06.04]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일본 그랑프리 장애인 오픈 출전K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발달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27. 하나금융그룹)이 5일부터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 CC에서 열리는 제2회 일본 그랑프리 장애인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합니다. 이승민은 전 세계 장애인 골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USGA(미국골프협회)가 2022년 출범시킨 US어댑티브 오픈에 출전해 '할 수 있다"는 말을 거듭하며 어려움을 딛고 우승하여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승 트로피를 올린 이승민은 발달장애 3급인 그는 '골프계의 우영우'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습니다.이승민이 참가하는 일본 그랑프리 장애인 오픈 골프대회는 유럽장애인골프투어(EDGA)의 하나로 대회 성적이 USGA와 R&A가 공인하는 세계장애인골프랭킹(W..

카테고리 없음 2024.06.1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