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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11

[LPGA] 2026 아람코 챔피언십 조편성 확정! 김효주 vs 넬리 코다 '드디어 분리', 한국 선수 관전 포인트

2026시즌 LPGA 투어의 열기가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집니다.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Shadow Creek)에서 '2026 LPGA 아람코 챔피언십'이 개최됩니다.이번 대회는 LPGA와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총상금 400만 달러라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세계 랭킹 톱10 선수가 전원 출전하며 1라운드 조편성부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주요 관전 포인트와 한국 선수들의 조편성을 정리해 드립니다. 드디어 갈라진 '숙명의 라이벌', 김효주와 넬리 코다이번 조편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김효주와 넬리 코다의 분리입니다.김효주는 지난 3월 23일 포티넷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부터 지..

골프 2026.04.02

2026 LPGA 포드 챔피언십 1R 리디아 고 60타 선두, 김효주 11언더 단독 2위

2026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presented by Wild Horse Pass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애리조나주 Whirlwind Golf Club, Cattail Course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225만 달러입니다. 시즌 초반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인데, 첫날부터 엄청난 스코어가 쏟아졌습니다.가장 강렬한 출발을 보인 선수는 리디아 고였습니다. 리디아 고는 1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보기 없이 12언더파 60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LPGA 공식 기사에 따르면 이는 리디아 고의 LPGA 투어 커리어 최저타입니다.하지만 선두가 여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가 11언더파 61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김..

골프 2026.03.27

[LPGA] 2026 LPGA 신인왕 레이스 총정리 | 황유민·이동은·미미 로즈·헬렌 브륌 4파전

2026 LPGA 신인왕 레이스, 벌써부터 '역대급'이라 불리는 이유2026년 LPGA 투어는 시즌 초반부터 신인상(루이즈 석스 롤렉스 신인상)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단순히 유망주들이 합류한 수준을 넘어, 이미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완성형 루키'들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입니다.이번 시즌 신인왕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4인방의 핵심 전력과 이번 주 열리는 블루베이 LPGA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LPGA 신인왕레이스 신인왕은 '상금'이 아니라 '포인트' 싸움! 포인트 획득 방식매 대회 컷 통과 후 순위에 따라 차등 부여 (우승 시 150점)됩니다.현재 상황시즌 극초반이지만, 상위권에 한두 번만 이름을 올려도 포인트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특히 올해는 황유민이 개막전부터 ..

골프 2026.03.04

혼다 LPGA가 바꾼 세계랭킹🔥 김효주 7위·최혜진 14위, 한국 여자골프의 반격

오늘은 단순한 대회 결과가 아닌, 그 결과가 가져온 '실질적인 변화'에 집중해 보려 합니다.2026년 2월 23일 발표된 최신 세계랭킹 리포트를 바탕으로,한국 선수들이 얼마나 무섭게 치고 올라왔는지 숫자로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이번 주 랭킹의 핵심 키워드는 딱 하나입니다."혼다 LPGA 타일랜드의 '톱10 러시'가 한국 선수들의 랭킹을 밀어 올렸다!"혼다 LPGA가 바꾼 세계랭킹. 태극기 물결 왜 이번 주 랭킹 변동이 유독 컸을까?이번 혼다 LPGA 타일랜드는 개막전 이후 3주 만에 열린 풀 필드(Full-field) 대회였습니다. 공백기 이후의 성적이라 랭킹 포인트 반영 체감이 컸고, 특히 한국 선수 6명이 톱10에 대거 진입하며 점수를 싹쓸이했습니다.김효주(3위), 이소미(4위), 최혜진(공동 8위..

골프 2026.02.25

LPGA 혼다 타일랜드 최종 결과 지노 티띠꾼 우승, 김효주 3위 외 TOP10안에 이름올린 한국 선수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태국 골프의 저력과한국 여자 골프의 두터운 선수층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세계 1위의 위엄! 티띠꾼 홈 우승 확정 지노 티띠꾼, 홈 코스에서 거둔 시즌 첫 승의 의미태국의 골프 영웅 지노 티띠꾼은 최종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티띠꾼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27만 달러를 획득했으며, 태국 선수로서 이 대회 세 번째 홈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준우승을 차지한 일본의 이와이 지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몰아치며 1타 차까지 추격했으나, 티띠꾼이 17번 홀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골프 2026.02.23

여자골프 세계랭킹 20년, 한국이 쓴 역사와 '다시 띄우는' 반격의 카드

여자골프 세계랭킹(WWGR)이 도입된 지 벌써 20주년!!!2006년 2월 21일 첫 시작 이후,지난 20년간 세계 골프의 중심에는 항상 '대한민국'이 있었습니다.오늘 20주년 데이터로 본 한국 골프의 위상과앞으로 랭킹을 뒤집을 5명의 후보 ⛳️ 한국, 세계랭킹 20년사의 '진정한 주인공'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9개국에서 단 18명만이 세계 1위의 왕좌에 앉았습니다. 그중 대한민국은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최다 1위 배출 : 신지애, 박인비, 유소연, 박성현, 고진영까지 총 5명이 1위를 경험하며 국가별 최다 배출국에 올랐습니다.누적 1위 기간 : 5명의 선수가 합작한 1위 기간은 총 333주. 2위권 국가들과 압도적인 차이를 벌리며 '국가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고진영의 전설 : ..

골프 2026.02.21

[26.02.14] 골프 HOT 이슈 TOP 3 🔥

찰리 헐은 사우디에서 65타, -19 역전 우승! 총상금 500만 달러 대회에서 우승상금 75만 달러 잭팟!한국은 Top10에 4명(최혜진 4위, 윤이나 6위, 고진영/박혜준 공동 9위)LIV는 안병훈이 66타 노보기로 T17 점프, 앤서니 김은 단독 3위로 메가톤급 화제! 2월14일 골프이슈 TOP3 [사우디] 💰67억 잭팟 찰리 헐, 최종라운드 65타 '역전'.. -19로 1타 차 우승!!!총상금 500만 달러(약 67억) 무대에서, 우승상금 75만 달러(약 10억) “확정”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마지막 날 완전히 “헐의 날”이었으며, 찰리 헐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언더파 65타, 최종합계 -19로 1타 차 우승을 완성했습니다.여기서 포인트는 "잘 쳤다..

골프 2026.02.15

사우디 점령한 K-골프! 최혜진 공동 선두 & 윤이나 이글 폭발 (PIF 사우디 레이디스 주목 선수 4인)

지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는총상금 500만 달러를 둔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의 뜨거운 샷 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대회는19명의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며 사실상 '안방'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데요1라운드와 2라운드 내용을 바탕으로지금 가장 핫한 한국선수와 관전 포인트를 알려드릴께요!!!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2라운드 1R,2R 돌아온 천재 소녀 '최혜진(Choi Hye-jin)'✅ 현재 상태 : 1R 8언더파, 공동 선두 등극최혜진 선수가 첫날부터 무시무시한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9개의 버디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주목 이유 :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17위)이 가장 높은 만큼 '클래스'를 증명 중입니다. 첫날 선두는 ..

골프 2026.02.14

2026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500만 달러 상금의 주인공은?

대회명: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개최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Riyadh Golf Club) 일정(2026): 2월 11일~14일 규모: 120명 출전 / 4일 경기 / 총상금 500만 달러 특징: LET 시즌 초반 ‘빅 이벤트’로, 상금과 흥행 모두 큰 대회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이 ‘핫’한 이유총상금 500만 달러 (여자골프 최상위급 규모)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이 매년 화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상금 규모입니다.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의 총상금은 500만 달러(약 67억 원)라는 압도적인 규모로 이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대회 중에서도 손꼽히는 상금액으로 "상금이 큰 곳에 스타가 모인다"는 공식이 그대로 적용됩니다.대회 운영 측은 이 이벤트를 총..

골프 2026.02.13

8월. LPGA 투어 강풍 속에 치러진 'AIG 여자오픈'

LPGA투어 'AIG 여자오픈'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스코틀랜드 세이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는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의 전통적인 1번 홀 출발 방식이 아니라 1, 2라운드에 한해 선수들이 1번 홀과 10번 홀 두 방향으로 나눠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출발 방식이 달라진데에 대해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는 파리 올림픽 골프 일정 때문에 평소보다 몇주 늦게 대회가 열려 일몰 시간이 빨라졌다"며 "경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회를 주최하는 LPGA 투어와 R&A는 한국시간 22일 AIG 여자오픈의 총상금이 지난해 900만 달러보다 50달러 인상된 950만 달러라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지난 2020년 450만 달러였던 대..

골프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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