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84

세대교체 신호탄! 패스성공률 100% 배준호, A매치 환상 데뷔골 오현규 세대교체 신호탄! 패스성공률 100% 배준호, A매치 환상 데뷔골 오현규후반 23분배준호의 패스에 의한 오현규의 A매치 데뷔골홍명보 감독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후반 초반 교체 카드를 단헹하였습니다. 황희찬에 이어 부상으로 쓰러진 엄지성을 대신하여 배준호를, 전반전 활약이 미미한 주민규 대신 최근 벨기에 리그에서 활약이 좋은 오현규를 투입하며 한꺼번에 측면과 최전방 공격 변화를 꾀하였고 결과는 적중하였습니다.패스 성공률 100% 배준호테크니션 배준호의 활약은 경기를 중계하던 해설진을 감탄하게 하였습니다. 후반 35분쯤 배준호가 요르단 진영 왼쪽 깊숙한 곳에서 드리블로 수비 두 명을 재친 후, 강력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가 공을 쳐내면서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한준희 해설위원은 "배준호 선수의 .. 2024. 10. 11.
비매너&부상 악재 이겨낸 대표팀, 요르단 원정 2:0 완승 경기요약 비매너&부상 악재 이겨낸 대표팀, 요르단 원정 2:0 완승 경기요약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B조 3차전 라인업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시간 10일 오후 11시 요르단 암만에 위치한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B조 3차전에서 요르단과 대결을 펼쳤습니다.한국과 요르단은 1승 1무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이명재, 김민재, 박용우, 주민규, 이재성, 황희찬, 조유민, 이강인, 설영우를 선발로 내세웠고 골문은 조현우가 지켰습니다. 교체 멤버로는 김승규, 황문규, 백승호, 홍현석, 김준홍, 이동경, 정승현, 김주성, 배준호, 엄지성, 오현규가 대기했습니다.요르단전 경기요약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한 한국은.. 2024. 10. 11.
KPGA 부산 오픈, 장유빈vs김민규 포인트•상금랭킹 경쟁 KPGA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KPGA투어 18번째 대회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2024.10.10(목) ~ 10.13(일)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1)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백송홀딩스•아시아드 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 컨트피클럽 파인•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립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우승자에게는 투어 시드 2년(2025~2026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됩니다.현재까지 다승자는 지난 5월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와 6월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에서 2주 만에 석권했던 김민규가 유일한 가운데, 이번 대회에는 2024 시즌 KPGA투어 우승자 9명이 .. 2024. 10. 10.
KLPGA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KLPGA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동부건설 •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2024년 10월 10일(목) ~ 10월 13일(일)전북 익산 CC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주최/주관 :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 KLPGA10일부터 나흘간 전북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은 타수가 아니라 포인트로 순위를 가리는 KLPGA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가 열립니다.스트로크 방식에서는 보기 없이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는 선수가 유리하지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보기를 범하더라도 버디를 많이 뽑아내는 선수가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대회 방식상 이번 시즌 평균 버디 상위권에 이름을 .. 2024. 10. 8.
'비거리=돈' 장타자 전성시대 장타는 "쇼", 퍼팅은 "돈", 속설이 깨지고 있다.장타는 "쇼 그리고, 돈"장타자 전성시대!!!시즌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2024시즌 KPGA와 KLPGA투어 모두 '장타자 전성시대'를 맞았습니다.보통 우승권 성적을 내는 선수들은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보다는 그린적중률과 퍼트 수 같은 지표에서 상위권에 오른 선수들이 떠올랐지만, 이번 시즌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KPGA투어 드라이버샷 거리 1위(312.7야드)에 올라 있는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와 평균 타수 등 주요 개인 타이틀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상금 부문에서도 김민규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KLPGA투어 상금, 평균 타수 선두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윤이나 역시 평균 드라이버샷 부문 3위(253.4야드)에 올라 장타 .. 2024. 10. 8.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유일한 언더파 '김수지' 우승, 경기 요약 및 규칙위반 논란 이슈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유일한 언더파 '김수지' 우승'가을의 여왕'이라 불리는 김수지는 6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였습니다.역대급 난코스로 세팅된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수지는 이번 시즌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거두게 되었습니다. 페어웨이가 좁고 러프 깊이가 15~20cm에 이르는 어려운 코스로 세팅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대회 3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면서 코스 레코드 타이를 기록하였고, 가장 어려운 코스 세팅에서 값진 기록을 남기면서 우승 분수령을.. 2024. 10. 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