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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LPGA 투어 강풍 속에 치러진 'AIG 여자오픈' LPGA투어 'AIG 여자오픈'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스코틀랜드 세이트앤드류스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는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의 전통적인 1번 홀 출발 방식이 아니라 1, 2라운드에 한해 선수들이 1번 홀과 10번 홀 두 방향으로 나눠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출발 방식이 달라진데에 대해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는 파리 올림픽 골프 일정 때문에 평소보다 몇주 늦게 대회가 열려 일몰 시간이 빨라졌다"며 "경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회를 주최하는 LPGA 투어와 R&A는 한국시간 22일 AIG 여자오픈의 총상금이 지난해 900만 달러보다 50달러 인상된 950만 달러라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지난 2020년 450만 달러였던 대.. 2024. 8. 23.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라운드 BMW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2007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시리즈로 도입된 BMW 챔피언십은 이전 웨스틴 오픈으로도 유명합니다.BMW 챔피언십은 웨스턴 오픈을 설립, 운영하는 미국 서부 골프협회(WGA)가 운영하며 지난 2012년, 2013년, 2014년 PGA 투어는 BMW 챔피언십을 올해의 토너먼트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조직 중 하나인 WGA는 6개의 골프 토너먼트를 후원하기도 합니다.1899년 창설된 웨스턴 오픈(BMW 챔피언십)은 4대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면 PGA 투어에서 가장 오래된 정규 대회입니다. 2007년에 처음 열린 BMW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은 타이거우즈입니다. 당시 타이거 우즈는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와 큰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2024. 8. 23.
KLPGA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 2024, 10억 돌파 상금왕은 탄생? KLPGA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 2024'한화 클래식은 선수 지원과 육성을 통해 한국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한화그룹의 스포츠 철학을 기반으로 한화골프단 운영과 더불어 한화 클래식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990년에 개최되었던 '한화컵 서울여자오픈'에 이어 한화그룹이 KLPGA투어 공식 후원사로 개최한 2011년 '한화금융클래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투어 대회를 개최하였고, 2017년 KLPGA투어 공식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면서 '한화금융클래식'에서 '한화클래식'으로 대회 명칭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진행 중입니다. 2024년 13주년을 맞은 한화 클래식은 올 시즌 메이저 대회를 포함한 KLPGA투어 최고액 상금인 17억 원(우승상금 3억 600만원)으로 총상금을 증액한 이 대회는 8월 22일부.. 2024. 8. 22.
PO 2차전. BMW 챔피언십 'PGA 역대 최장 코스'에 도전하는 한국인 3명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PO 2차전 BMW 챔피언십PGA투어 BMW 챔피언십은 FedEx컵 플레이오프의 두 번째 이벤트 경기로 매년 시즌을 마친 후 열리는 중요한 골프 대회 중 하나입니다.BMW 챔피언십은 PO 1차전인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을 마친 후, 페덱스컵 포인트랭킹 상위 50명만이 출전하는 대회입니다.1955년에 처음 개최된 브리티스 PGA 챔피언십(British PGA Championship)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 대회는, 2005년부터 BMW가 후원하기 시작하면서 BMW 챔피언십으로 대회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BMW의 후원으로 대회는 국제적으로 더욱 주목받게 되었고, 상금 규모 또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BMW & Golf무거운 골프 장비들을 챙겨 가야하는 골프장은 주.. 2024. 8. 22.
독일축구 주장 '귄도안' 국가대표 은퇴 선언, WERE WE GO! 맨시티 컴백 독일축구 주장 '귄도안' 국가대표 은퇴 선언현지시간 1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몇 주간 고민한 끝에 국가대표 생활을 마칠 때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조국을 위해 뛴 82번의 국가대표 경기에 자부심을 느낀다. 2011년 국가대표로 데뷔할 때만 해도 꿈도 꾸지 못한 숫자"라고 적은 독일 축구대표팀 주장인 일카이 귄도안(33)은 "지난 여름 호에서 열린 유로2024에서 주장을 맡은 건 분명 엄청난 영광이었다"고 했습니다.이어 "몇 주간 고민 끝에 국가대표 생활을 마칠 때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하지만 대회 전부터 몸과 마음이 피곤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말했습니다. 공격과 수비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미드필더 귄도안은 2011년 벨기에와 경기를 시작으로 지난달 끝난 유로 2024싸지 A매치 .. 2024. 8. 22.
EPL 트로피에 이어 PFA 올해의 선수 수상자 '필 포든' PFA 올해의 선수 수상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PFA 올해의 선수상은 PFA에 가입된 선수들의 투표로 정해지는 상으로 포든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는 상일지도 모릅니다. 시즌 종료 후 프리이머리그 올해의 선수로도 꼽혔던 포든을 향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 '앨런 시어러'는 "이번 시즌 포든의 퍼포먼스는 골과 어시스트가 추가되면서 한 차원 더 높아졌다. 그는 훌륭한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다"라고 칭찬했습니다.이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마크 슈워처' 역시 "포든은 지구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 명으로 진화했다. 그가 공을 잡을때면 항상 불가능이 가능하게 된다는 생각이 든다. 수비수.. 2024.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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