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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를 당해도 끄덕없다! 동양인 최초 플레이오프 우승 '마쓰야마' 동양인 최초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우승 '마쓰야마'한국시간 19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에서 우승을 거둔 마쓰야마는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를 적어내며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공동 2위 잰더 쇼플리(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마스터스 정상에 오랐던 마쓰야마는 2007년부터 시작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초의 동양인 선수라는 기록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360만 달러를 받은 마쓰야마는 PGA투어 통산 10승 달성에도 성공하였습니다. 마쓰야마는 지난 4일 열렸던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던 좋은 흐름을 이.. 2024. 8. 19.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 요약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2라운드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은 2024 시즌을 마무리하는 플레이오프(PO) 3개 대회 중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입니다.2024 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이며, 1차전인 이 대회를 마친 후 대회 결과를 포함한 페덱스컵 상위 50명만이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PO의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2차전 BMW 챔피언십을 마친 뒤 대회 결과를 포함하여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명만이 출전할 수 있습니다.보기 없이 6타 줄이며 공동 13위로 도약한 김주형현재 페덱스컵 랭킹 43위인 김주형은 이번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서 상위권에 들어야만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최종전 출전을 .. 2024. 8. 18.
'쩐의 전쟁'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 오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출전 한국 선수들 쩐의 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페덱스 컵 트로피은미국 운송회사인 페덱스가 PGA투어 3개 플레이오프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BMW 챔피언십', '투어 챔피언십'에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은 챔피언에게 주어지는 트로피입니다.2007년 티파니가 처음 제작한 페덱스컵 트로피는 높이 약 55cm, 무게 15kg, 30cm의 목재 베이스가 특징이었습니다. 이 트로피는 골프 스윙의 움직임을 묘사하는 둥근 곡선이 특징이며 8월 시즌을 마감하는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수여됩니다.장인들이 만드는 페덱스컵 트로피는 노동의 시간만 총 122시간으로 약 4.5개월의 과정에 걸쳐 만들어지며 방적, 은 세공, 추격, 손 조각 및 연마와 같은 오래된 기술을 사용하여 만.. 2024. 8. 12.
[PGA.7월]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2024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자 "잰더 쇼플리"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2회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챔피언십" 마지막 날 세계랭킹 3위인 잰더 쇼프리가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거두었습니다.한국시간 22일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기록하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습니다. 이로써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69-72-69-65)를 기록한 쇼플리는 저스틴 로즈, 빌리 호셸(이상 7언더파 277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을 한 쇼플리는 디오픈의 상징 '클라렛저그(디오픈 우승트로피)'를 차지하였습니다.5월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의 기쁨.. 2024. 7. 22.
2024 KPGA 상반기 결산 KPGA 투어가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시작으로 6월 말 막을 내린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을 끝으로 상반기 시즌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유일한 다승 "김민규"김민규는 상반기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후,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하며 시즌 2승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김민규는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나이 만 23세 2개월 9일로 올해 최연소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습니다.2개 대회에서만 6억 6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한 김민규는 시즌 상금 7억 7228만 원을 벌어들이며, 하반기에 2771만 4878원 이상의 상금을 추가할 경우 KPGA투어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8억 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임성재"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임성재는 5월 우.. 2024. 7. 16.
[PGA.7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임성재", 3라운드 경기요약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3라운드 "임성재"1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더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치며 중간 합계 13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4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임성재는 2번홀, 4번홀, 6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이후 7번홀에서 보기를 했지만 8번홀에서 1.5m 버디로 보기를 만회하였고, 16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선두 루드빅 오베리(스웨덴)와 4타차로 뒤지며 3라운드를 종료하였습니다.3라운드에서 임성재는 그린 주변 이득타수 3위(1.820), 퍼팅 이득타수 0.919로 22위, 페어웨이 안축률 61.54%, 그린 적중률 55.56%를 기록하였습니다. PGA투어는 "임성재가 14번홀에서 날린 샷이.. 2024.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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