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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의 중요성! '퍼터' 교체 후 달라진 리더보드 순위의 선수들 '주의: 셰플러의 퍼트가 살아났음', 퍼터 바꾼 셰플러를 주의하라! PGA투어 공식 홈페이지에 스코티 셰플러의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제패 소식을 전한 기사의 첫 문장이 '주의 : 셰플러의 퍼트가 살아났음' 이었습니다. 셰플러의 고질병이던 퍼트 난조가 말끔히 사라졌다는것을 강조한 문구이기도 합니다.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PGA투어 통산 7승을 달성하며 400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셰플러는 지난 시즌 2승을 포함해 톱5만 13차례를 기록하며 매 대회 우승과는 인연이 닿지 못했습니다. 셰플러의 지난 시즌 성적표를 보면.. 2024. 8. 2.
[LPGA.8월] 포틀랜드 클래식, 톱랭커 빠진 포틀랜드 클래식 개막 및 참가선수, 디펜딩 챔피언 "차네티 와나사엔" LPGA 포틀랜드 클래식 알아보기LPGA 포틀랜드 클래식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여자 골프대회로 이 대회는 LPGA 투어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포틀랜드 클래식 대회는 LPGA투어 대회 중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고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대회이기도 합니다. 1972년에 첫 대회가 열린 포틀랜드 클래식은 다양한 골프장과 코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포틀랜드의 비버튼 지역에서 개최되었고, 이후 콜롬비아 에지워터, 포틀랜드 골프클럽, 리버사이드 골프&컨트리클럽, 펌킨 리지 골프클럽, 오리건 골프클럽 총 5개 코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대회는 한 해를 거듭할수록 여성 골프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으며, 많은 유명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포틀랜드 클래식은 1990년대 중반부터.. 2024. 8. 1.
팀K리그 선수 중 손흥민 유니폼 교환의 주인공은? 토트넘vs팀K리그 손흥민 유니폼 교환의 주인공은?토트넘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인터뷰에서 손흥민에게 유니폼 교환을 미리 예약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이번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의 유니폼 교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경기를 마친 이후, 유니폼 교환의 주인공이 밝혀졌는데 주인공은 바로 이번에도 "이승우"였습니다.2년 전 손흥민과 유니폼을 교환했던 이승우는 이번에도 손흥민의 유니폼을 받게 된 주인공이었는데 이에 대해 이승우는 "미리 얘기는 없었다. 받을 수 있을지 몰랐는데 받아서 좋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어 "확실히 '밀당'을 잘한다"며 재치있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다른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유니폼을 얻은 것에 대해 "3년을 기다렸으니 동료들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 2024. 8. 1.
새 식구 "양민혁"을 상대팀으로 만난 토트넘 감독과 선수들의 반응과 양민혁의 생각 "특별히 관심 갖지 않아" 충격적인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반응"상대 선수라 특별히 관심 갖지 않았다!!!"토트넘의 감독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의 경기를 4:3으로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양민혁(강원FC)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상대 선수에 대해선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았다. 중요한 건 저희 경기였다. 저희 선수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뛰는지에만 집중했다"며 양민혁에 대한 평가는 건너 뛰었습니다. 그러면서 양민혁에 대한 이번 대회 평가가 아닌 "양민혁은 전반기에 분명 좋은 활약을 펼쳤다. 후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좋은 활약을 이어 나가는게 중요하다. 현대 소속팀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며 "토트넘에 합류했을 때 그때 가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많다.. 2024. 8. 1.
토트넘vs팀 K리그 선발 라인업 확정! 토트넘의 "현재vs미래" 대격돌! 토트넘 VS 팀 K리그 선발 라인업토트넘과 팀 K리그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를 예정이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베스트11이 공개했습니다. 토트넘은 굴리엘모 비카리오(GK), 에메르송 로얄, 페드로 포로, 제이미 돈리, 벤 데이비스, 아치 그레이, 루카스 베리발, 파페 사르,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 손흥민이 선발로 출전합니다.팀 K리그의 베스트 11은 조현우(GK), 박승욱, 박진섭, 최준, 이명재, 정호연, 이승우, 이동경, 양민혁, 윤도영, 주민규로 확정되었습니다.토트넘은 전반에 주전 공격진을 투입했고, ‘캡틴’ 손흥민도 선발로 출격합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이며, 토트넘 ‘후배’가 된 양민혁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이.. 2024. 7. 31.
2028 LA 올림픽 골프 혼성 단체전 추가! 1900년 파리올림픽부터 여자 선수 출전! 2028 LA올림픽 "골프" 추가 2024 파리 올림픽 다음에 열릴 2028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골프 종목에 혼성 단체전 종목이 추가될 전망입니다. 단체전은 국가 별로 남녀 대표선수가 짝을 이루어 출전하는 단체전 종목입니다.골프의 혼성 단체전 추가는 IOC의 성평등 추구 방침과 관련이 있습니다. IOC는 각 종목 단체에 남녀가 함께 치르는 혼성 종목 편성을 지속적으로 장려해오고 있습니다. PGA투어와 LPGA투어는 이런 방침에 호응하듯 지난해 12월 혼성 대회인 그랜드 손튼 인비테이셔널을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PGA투어와 LPGA투어 혼성대회 그랜드 손튼 인비테이셔널 초대 챔피언은 제이슨 데이(호주)&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차지했습니다. 국제골프연맹(IGF)은 파리올림픽 골프 경기 개막을 앞두고 종목.. 2024.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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