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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22

[2024.06.26]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LPGA 팀경기 '다우 챔피언십' 개막. 고진영&하타오카 유력 우승 후보 한국과 일본 각 국의 여자 골프 대표선수 고진영과 아타오카 나사가 한 팀으로 나선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1,3라운드는 2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방식으로 2,4라운드에서는 각자의 공을 쳐서 더 좋은 공으로 경기하는 베스트 볼 방식의 포볼 경기를 치르며 우승자를 가르게 됩니다. 둘째 날 2라운드까지 성적으로 상위 3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고진영과 하타오카는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들로 고진영은 세계랭킹 3위, 하타오카는 2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고진영은 2019.. 2024. 6. 27.
[24.06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키건 브래들리' 트래블러스 챔피언십트래블러스 챔피언십(Traverlers Championship)은 미국 PGA 투어 정규 대회 중 하나입니다. 이 대회는 매년 6월에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이랜즈(TPC River Highlands)에서 개최되는데, 이 대회는 원래 1952년에 시작되었고, 당시에는 "인슈어런스 시티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스폰서가 변경되면서 1967년부터 2003년까지는 "그레이터 하트퍼드 오픈(Greater Hartford Open)"이라는 이름으로,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부익스(Buick Championship)"라는 이름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2007년부터 트래블러스 인디멘티 그룹이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지금의 명칭인 "트래블러스 챔피.. 2024. 6. 23.
[2024.06.16]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PGA 디섐보, US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PGA투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제124회 US오픈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면서 4년 만에 우승에 한 발 다가갔습니다. 디섐보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전날 2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4언더파)였던 디섐보는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서게 되었습니다.2020년 US오픈 챔피언에 오른 디섐보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공동 2위(4언더파 206타)에 3타 차로 앞서면서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코 앞에 두고 있습니다. PGA투어 통산 8승을 기록 중인 디섐보.. 2024. 6. 19.
[2024.06.14]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US오픈 퍼트 전략 맞춤 준비 '김성현' 통했다!1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컨트리클럽 2번 코스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US오픈 1라운드는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그린에서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중앙이 볼록 솟아 있고 가장자리가 낮은 '솥뚜껑 그린'에 타이거 우즈와 스코티 셰플러 등 톱랭커들도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등과 함께 그린 위에서 미소를 지은 한국 선수가 있는데, 1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 9위로 이번 대회의 시작을 알린 김성현입니다. 지역 예선을 거쳐 이번 대회 출전권을 따낸 김성현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1타를 .. 2024. 6. 18.
[2024.06.10]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린네아 스트룀', 99번째 도전만에 LPGA 생애 첫 우승 린네아 스트룁(스웨덴)이 숍라이트 LPGA 클래식 마지막 날 투어 사상 6번째 60타 기록을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세계랭킹 165위 스트룀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잡아내며 11언더파 60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2019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지 99번째 대회만에 첫 우승을 거둔 것입니다.  스트룀은 2라운드까지 공동 52위에 그쳐 커트라인으로 간신히 컷통과를 한 뒤 7타 차 대역전 우승을 거두는 기록을 세우며 최근 40여 년간 최종라운드에서 역적 우승을 거둔 가장 낮은 순위는.. 2024. 6. 16.
[2024.06.08] 해외 골프 뉴스, 국내 골프 뉴스, 국내·외 이슈 해외 골프 뉴스◎ "케빈 나" LIV골프 1라운드 공동 4위케빈 나(미국)가 LIV 골프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케빈 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골프클럽에서 열린 LIV골프 휴스턴(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하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면서 공동 선두 그룹과는 1타 차인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PGA투어에서 5승을 기록했던 케빈 나는 LIV골프가 시작할 때부터 합류했습니다. 새로운 골프 리그에 뛰어든 케빈 나는 아직 LIV골프에서 정상에 오른 적은 없었고, 최고 성적은 올해 3월 홍콩 대회에서 기록한 6위입니다. ◎ "셰플러"의 독주셰플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에.. 2024.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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